me2DAY

전날 2009년 9월 30일 다음날
30
Sep 2009
생각

이 땅에 사는게 참 싫어진다. 변호사 검찰 판사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인지.. 그넘 때문에 이땅이 싫다. 돈있느넘은 어찌 되도 살게 하는 이땅이.. 중산층을 두텁게 이 뜻인가? 제대로 짜증이다. 오후 7시 35분

생각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 피가 거꾸로 솟고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나를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 존재의 생존 자체가 많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드록 있다는 것만 생각해도 살아서는 안될 존재다. 존재라는 단어조차 아깝다. 오후 7시 27분

생각

타인을 책임질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과 착각인거지. 오전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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