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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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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 2007
점심시간 1시간 전인데…배고프다..아침도 먹었는데..드뎌 식신강림인가.. AM 11:04
28
Nov 2007
혹시 서울에 가족끼리 럭셔리(?)하고 격있게(?) 먹을 수 있는 한정식 집이나 일식집 아시는 분 제발 알려주세요. (칠순잔치 안하고 가족끼리 오붓히 먹는거라 좀 좋은곳으로..^^) PM 02:00
밥도 든든히 먹었고..온도도 딱 좋고..자리도 편하고..담요도 덮었고.. PM 01:00
26
Nov 2007
살아간 햇수가 많을수록 철이 들면 좋으련만 나이값 못하는 사람 정말 많이 봤다..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개념 탑재여부가 아닐지.. PM 02:27
어제 접질렀던 다리가 아프군하~ 한 주의 시작이 깔끔하구료.. AM 10:52
23
Nov 2007
2008년 무료 운세보기~ 재미삼아 한 해를 점쳐보아요~^0^ PM 02:29
예전에는 나를 만나는 사람도 즐거워지라고 항상 웃고 다녔는데…이젠 이마에는 川만 새겨있고 무표정한 얼굴만 가득.. AM 11:53
오늘의 포츈쿠키: 신뢰와 진실성을 가진 당신에게는 항상 호의적인 보살핌이 있음을 잊지마세요. AM 09:14
21
Nov 2007
이 시간만 되면 잠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두둥..액션..-_-^ PM 01:43
기회는 그렇게 자주 찾아오지 않아요. 당신에게 온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세요. AM 09:12
20
Nov 2007
HATAWA님이 3333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8:43
오늘의 포츈쿠키: 당신의 감정을 풍부하게 만들어 두세요. 새로운 종류의 경험이 찾아올 운세입니다. AM 10:57
19
Nov 2007
눈 내리네욤 완전많이와요 좋은사람과있어 더 좋다는..^^ PM 08:48
한순간에 기분이 업됐다가 한순간에 기분이 다운되고..조울증인가.. PM 02:32
날도 쌀쌀하고 부장님이 상사한테 깨져서 사무실도 쌀쌀하고.. PM 12:29
16
Nov 2007
훗..드디어 만나버렸다.. - 돈도 많고 사람도 많은 2008년 어여 와라.~음화화홧~ AM 09:20
15
Nov 2007
아트님이 2929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9:43
14
Nov 2007
아무리 직원이지만 일주일 전부터 정해진 내 개인적인 약속따윈 무시하고 의견 하나 묻지않고 지금 이시간에 오늘 회식을 정해서 통보하는 건..나 x먹이자는 건가.. PM 04:28
13
Nov 2007
언제까지 날 흔들건데..그릇이 작아 날 담을수없다는 말따위 할꺼면 나를 지워버려.. PM 10:03
오늘의 점심~ 런치한우불고기세트와 런치국수전골세트~ 꿈에서까지 일한 나를 치하해주신 기분~역시 한우라 입에서 사르륵~^^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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