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0
Feb 2009
트위터로 갈까 합니다. http://twitter.com/ragiragi PM 02:20
19
Feb 2009
예전에 홍대에서 살 때 자주 보던 가짜 장님 앵벌이 아저씨, 오늘 아침에 목격. 아직도 현역활동 중이시네. AM 09:40
16
Feb 2009
날이 갈수록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시간보다 자는 시간이 많아진다 -_-;;; PM 03:46
9
Feb 2009
금주부터는 다시 꼭 guitar 레슨 나가야지… PM 02:06
이거 지난주 아이튠을 파티셔플로 듣다가 깜빡하곤 그냥 가버렸었다. 이거 주말내내 돌고 있었겠구나. 하드디스크에게 좀 미안하네 -_-; AM 11:00
6
Feb 2009
요즘 눈이 침침하네… 스트레스때문인가 AM 11:57
5
Feb 2009
book
어제 문득 책장에 꽂힌 XP explained가 눈에 띄었다. 출퇴근길에 다시 한번 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안가져왔다. 덴당 -_-; PM 01:38
3
Feb 2009
마눌님이 싸준 생강차 홀짝홀짝 PM 01:07
2
Feb 2009
아 놔 코찔찔이 되었다. AM 11:00
30
Jan 2009
book
최근에 디자인의 디자인을 읽고, 디자인 이란 분야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는데… 비슷한 맥락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준비중이라고 한다. 조나단 아이브도 나오고, apple, muji, bmw 내가 좋아하는 제품들! 그런데 이거 국내개봉은 안하겠지 ; PM 01:14
옴시롱감시롱. 항상 양이 많아 남기고 오는데, 그래도 가끔 생각이 나곤 한다. AM 12:57
27
Jan 2009
상경길에… 뒷자석 애는 울지, 버스 기사는 차안막히는데 국도로 나가서 사서 고생하고있지 그 와중에 버스에서 틀어주던 '명사들의 하모니' 는 정말 정말 고문이었다. 우리가 내는 시청료가지고 저런식으로 전파낭비 하고 있단 말이지… -_-++ PM 10:51
23
Jan 2009
좋은 사람이란 이야기만 듣고 살긴 참 어렵구나 PM 05:50
16
Jan 2009
홍대로 출퇴근 하니 한가지 좋은 점은 요즘 내가 책을 읽고 있다는 거? PM 05:48
12
Jan 2009
virtualbox … 두손 두발 다 들었다. 포기. PM 06:38
7
Jan 2009
오늘은 마눌님 생일이레요. 축하해주세요. ㅋ AM 11:47
6
Jan 2009
본래 난 강한 화상통화 회의론자인데, 어제 전철역에서 화상통화로 대화(수화)하고 계신 청각장애인분을 보고서는 그 생각이 약간 바뀌게되었다… AM 11:34
5
Jan 2009
출근길이 20분에서 한시간 10분으로… 아… 멀다. AM 10:58
4
Jan 2009
누들로드… 실망이야. PM 08:57
2
Jan 2009
착하게 살자. PM 01:57

Follow RSS 라기라기 is sharing 336 stories with 52 people since April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