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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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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출근길에 그냥 영어로 뭔가 막 말했다. 녹음했다.들었다. 무슨말인지 알아듣지를 못하겠다.. 10/100점의 위엄은 어디가질 않는구나 ㅋㅋㅋ PM 08:29
30
Jan 2012
파면이아니라? PM 07:43
29
Jan 2012
me2photo
감기조심하세요. 덕분에 요것도 맛나게 못먹고 어젠 종일 겔겔이었네요… AM 07:04
24
Jan 2012
HeeYa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홍곰탱이, 2위: 아벨리나, 3위: 계피한량, 4위: 꿈나비, 5위: 비칠이,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라고 쓰고 묶어서 새해인사하기!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PM 06:09
죽암지나는주인데 미친듯 막힌다. ㅋㅋㅋ난 버스라 다행이지망 그래도 백키로는 꿈 PM 02:25
22
Jan 2012
10살도 안되는 아이들이 7초에 한명의 아사…6분의 한명의 실명… 원인은 인간의 탐욕 PM 09:00
집에오니 고용보험. 건강보험증이 와있다.. 납세자.증명인가.. PM 06:44
21
Jan 2012
기차가 안다니는덕에 버스만 타긴하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안막힌다 그냥 광속이네… PM 09:58
기분이 다운되었을때는 어떻게해야하나아… PM 07:38
20
Jan 2012
나름 라이프플랜같은걸 대략 세워봤다… 좀 더 정리해보고 바쁘게 살자… PM 04:35
18
Jan 2012
22? 23인데? 암튼 연수끝… 수욜부터 출근 고고 AM 12:05
16
Jan 2012
20…21…. 지친다 AM 08:53
14
Jan 2012
19일차… 복귀날.. 나른하다아… 피곤하구나.. AM 08:54
13
Jan 2012
18날.. 오늘 아침에 숙취가 살짝? 그래도 일단 외출 ㅋ.ㅋ PM 03:02
12
Jan 2012
me2video
동해바다 AM 10:33
열일곱.. 숙취따위 없다 ㅋㅋㅋ AM 08:50
11
Jan 2012
열여섯.. 산행.. 난 밑에서 7시간동안 대기 AM 07:11
열다섯… 곤지암 동자동 음성 당진 동해… 하지만 가장 여유있던 일정이다… AM 01:00
9
Jan 2012
열넷… 지겹다 PM 05:58
8
Jan 2012
열셋… 졸려 A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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