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응식전 마지막 이벤트] 71년 명동 거리를 활보하듯. 찰칵! 자신이 성 임과 포토그램을 합성해서 만든 림스타그램. 자신만의 기법을 만든 것에 충격이었고 사진이란 정반대의 이미지를 영구히 보존하는 장난(?)도 한다. 라며 찍은 김환기 사진에서는 미소가 지어졌다. :)
15 hours ago
도심 걷기여행하면서 걱정 되는 부분인 화장실. 파리의 메트로 옆에 공공화장실이 설치 되어있는 곳이 있다. 의외로 급할 때 마다 공공 화장실이나 맥도날드가 보여서 쉽게 해결(?)했다. 보통 맥도날드나 스타벅스는 손님만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잠금장치가 설치 되어있지만
AM 08:09
가게 앞에서 바게트를 서서 먹었더니 파리지앵처럼 보였나보다. 흑인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담배를 달라고 하겠군!” 생각할 찰나 알 수 없는 프랑스 말을 하길래 순간 나도 모르게 “노! 프랑쎄!” 란 말이 튀어 나왔다. 영어와 프랑스어의 초간단 결합이라니…
AM 07:31
오전에 생재르맹거리 산책. 유명하다는 뿌알랑빵집 탐험에 나섰다. 블러그에서 몽쥬역에 있다는 잘못된 정보를 갖고 완전히 헤맸다. 대신 창문에 전통 바게트 대상을 받았다는 문구가 씌어진 빵집을 발견 전통 바게트 하나 샀다. 맛은 짭짤하면서도 담백. 계속 뜯어 먹게 된다.
AM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