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2
Feb 2012
me2photo
[임응식전 마지막 이벤트] 71년 명동 거리를 활보하듯. 찰칵! 자신이 성 임과 포토그램을 합성해서 만든 림스타그램. 자신만의 기법을 만든 것에 충격이었고 사진이란 정반대의 이미지를 영구히 보존하는 장난(?)도 한다. 라며 찍은 김환기 사진에서는 미소가 지어졌다. :) 15 hours ago
11
Feb 2012
덕수궁에 들려 임응식 사진전을 보고 서울 거리를 조금 걸었다. 검은 머리의 사람들. 익숙한듯 낯설다. 파리가 그립다. 민박집 스친 친구들 이모님과도 정이 들었는데… 잘 도착 했다는 엽서 보내드려야겠다. 19 hours ago
me2photo
인천공항 도착했어요! 빨강 캐리어 사길 잘했어요. 이렇게 편리할 수가! AM 09:57
10
Feb 2012
me2photo
그 동안의 흔적들. 안녕 파리. PM 05:38
me2photo
왜 사람들은 지나간 흔적을 찾으려고 할까? 조용한 시골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 그가 그림으로 남긴 120년전의 여기와 별 차이가 없었다. 여전히 그대로여서 고흐는 정말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았다. PM 04:19
me2video
여기를 처음 발견 했을 때만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에 저 끝엔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 그냥 좋아서 걸었을 뿐이었다. 멀리 관광객이 보였다. 뭔가 사연이 있는 들판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스쳤다. PM 03:38
9
Feb 2012
me2photo
또롱이책 이예요. 링크한 포스팅에서 팝업책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환상적인 책이랍니다~ ^^ PM 04:57
me2photo
파리에서 하루만이 남았다. 해외 나가서 아쉬운 기분이 든건 처음 이었다. 10년전과 작년에 일본에 갔을 때는 향수병(응?)에 시달렸는데 한 곳에 오래 있을수록 흥미로운 것을 발견 하는 것 같다. 속성 이라는 것. 얼마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는가? PM 04:33
me2video
아트 전문서점 “아르타자르” 예술 신간서적이 가장 먼저 입수 되는 곳이라고 한다. 홍대 유어마인드와 같은 곳. 여러권 사고 싶었으나 예산문제로 고민끝에 딱 한권 구입했다. AM 11:08
8
Feb 2012
me2photo
그동안 산 책들을 쌓아 놓고 보니 캐리어가 절실히 필요해졌다. ; _ ; PM 05:53
me2photo
두번째. samsonite 캐리어. 바퀴네개. 움직임이 부드러움. 210유로 -40%해서 126유로. 렉슨보단 비싸지만 튼튼해 보이네요. 이동도 편리하고. PM 04:15
me2photo
캐리어를 사야 할 지 고민인데 봐주세요. 첫번째. 렉슨 129유로 -30% 해서 90.3유로. 바퀴가 두개. PM 04:10
me2video
파리의 지하철. 서울 지하철보다 거칠고 원초적이며 강인한 느낌. 오늘 지하철 예술가의 공연이 참 신나고 좋았다. 모두가 합창. AM 07:10
me2photo
여기는 오페라 애플매장! 반가운 마음에 들렸다. 잠시 글도 남기고. AM 01:35
7
Feb 2012
하늬동생이 알려준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Benjamin Lacombe팝업북 <옛날 옛적에…>파는 서점을 알아냈다. 홈페이지에는 책이 있으니 서점에도 있겠지? 뿌알랑 빵집도 근처에 있다. 모두 가봐야지! PM 05:55
me2photo
서울에서도 타보지 못 한 유람선을 파리에서 처음 타보다. 다녔던 길을 총 복습하는 느낌이었다. 관광객 모두가 가족과 친구나 커플이 함께였으며 나만이 유일한 솔로였다. 기념으로 찰칵. AM 08:19
me2photo
오늘이 보름이었다는 걸 사진에 찍힌 보름달을 보고 알았다. 민박집 이모님께서 오곡밥을 해 주셨는데 알아채지 못하다니… 아이구 AM 08:14
me2photo
도심 걷기여행하면서 걱정 되는 부분인 화장실. 파리의 메트로 옆에 공공화장실이 설치 되어있는 곳이 있다. 의외로 급할 때 마다 공공 화장실이나 맥도날드가 보여서 쉽게 해결(?)했다. 보통 맥도날드나 스타벅스는 손님만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잠금장치가 설치 되어있지만 AM 08:09
가게 앞에서 바게트를 서서 먹었더니 파리지앵처럼 보였나보다. 흑인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담배를 달라고 하겠군!” 생각할 찰나 알 수 없는 프랑스 말을 하길래 순간 나도 모르게 “노! 프랑쎄!” 란 말이 튀어 나왔다. 영어와 프랑스어의 초간단 결합이라니… AM 07:31
me2photo
오전에 생재르맹거리 산책. 유명하다는 뿌알랑빵집 탐험에 나섰다. 블러그에서 몽쥬역에 있다는 잘못된 정보를 갖고 완전히 헤맸다. 대신 창문에 전통 바게트 대상을 받았다는 문구가 씌어진 빵집을 발견 전통 바게트 하나 샀다. 맛은 짭짤하면서도 담백. 계속 뜯어 먹게 된다. AM 07:16

Follow RSS 방랑토끼 is sharing 3,075 stories with 244 people since July 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