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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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12시 18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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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560선도 깨진다. 근데 아직 일년 반 하고도 한달이 더 남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좀 안에서도 날짜 빨리 갔으면.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11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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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리다고 하지만, 사실 느린 것은 브라우저”라는 건 학교에서 익스가 빌빌 기는데 오페라는 그래도 민첩하게 다닌다는 걸로 알긴 했지만 크롬은 우왕 대박임 파폭보다 빨라 ㅠㅠㅠㅠㅠ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6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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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투데이가 되려면 미친이 100명은 되야 한답니다.” 그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진짜 미친이 없으면 미투질할 의욕이 꺾이는 게 느껴진다. 식어가는 불우이웃을 구해줍시다 ㅇㅇ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5시 52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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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문학단편선도 이제는 19금 판정 받지 않고 순항중인 듯. 마음에 든 건 신진오의 공포인자, 엄성용의 스트레스 해소법.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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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후유증. 나오면 암호를 잊어버려서 새로 맞추고 복귀해 들어갔다 또 나오면 또 암호를 몰라 새로 맞추고. 휴대폰에 인증문자가 밀물처럼 밀려온다.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9시 59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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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미투가 글도 지울 수가 있구나 낙장불입의 명성도 이제 저무는 건가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34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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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좋네. 요새 맨날 들음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33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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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그러니까 이런 생각 나만 하는 게 아니라니까?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55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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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마세요. 청와대에 양보하세요”(참세상) ㅎㅎ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오전 12시 1분 (Seoul) by 민도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