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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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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007
5일동안 모하지? 계획을 세워보자.. 유~후 AM 07:12
17
Sep 2007
졸리다… 약기운인가.. 책 덮고 자야지.. 그나저나 lambda 이거 자꾸 lambada로 읽혀져 쿄~ PM 11:43
16
Sep 2007
커피 마시고 싶은데 집에 커피가 없네.. 편의점 커피 사와서 마시면서 포만감을 느끼며 bloglines에서 새로 올라온 글들 확인하는데 정곡을 찌르는 문구 발견. “배를 채웠으면 머리를 채워라” PM 01:52
감기약에 들어있는 수면제 때문인지 정신은 몽롱.. PM 01:47
15
Sep 2007
속이 답답하다….. 어쨌든 주말… 즐겁게 보내야지(근데,, 감기군이 들러 붙었다). 원래 하려고 했던 파마는 쿠폰을 못 뽑는 관계로 다음주로 미루고 …. 우선 움직이자. ^_^ PM 12:49
이런 저런 맘에 안드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나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현명한건지 잘 모르겠다. 어렵다.. PM 12:46
모지 오타.. 흑 어쨌든 오픈을 앞두고 오픈일정도 모른 상태에서 어제 오픈일이 언제에요? 묻는데 … 대답이 왜요?? 장난하십니까??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참았다… 알고보니 본인도 모르고 있었다… PM 12:35
공장처럼 일하다 어제… 개발완료가 눈탚 PM 12:33
아직 할게 많다네… 한 사람이 빠져서 그 사람이 하려고 했던 일까지 다 했더니만… 그럼 진작에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보아하니 중간에 추가된 작업도 아닌데… PM 12:30
몇월몇일….초도의 집중력으로 작업을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개발완료를 보고하고 테스트 일정을 묻는데….. PM 12:29
업무 분담후.. “몇월몇일까지 개발완료합시다. 그 다음 주에는 테스트 하고…..” 음.. 다른 때와는 다르게 팀장님이 이번 작업에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계신것 같았다. PM 12:22
문득 생각난 어제일…..알려달라고 하면 왜 그걸 니가 알아야 하는 표정을 짓다 안 알려주셔도 되고 그럼 저는 그 부분에 따른 책임은 지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하니 .. 아 그렇죠 하고 말해주는 건 뭐하는 시츄레이션. PM 12:15
5
Sep 2007
계획 분담 없이 자꾸 이런식으로 일을 진행하면 요령을 피우게 된다고 말해버렸다.. ㅋ AM 10:36
다시 또 힘내서.. AM 09:16
4
Sep 2007
빨리 끝내면 끝낼수록 일은 계속 추가되네… 오늘은 브레이크 걸었다. 오늘 일은 오늘 하고 내일 일은 내일하자 내일 일을 오늘 다하면 내일 또 다른 일이 추가되니까…나 못된거야? 모르겠다. 하하 PM 11:02
3
Sep 2007
오늘도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 AM 10:01
27
Aug 2007
150여통의 연예편지엔 미안해, 사랑해, 잘할께… 왜 우린 그때 그렇게 다투기만 했을까?? 마음은 아니였는데 말이야….. AM 09:12
7
Aug 2007
everyday smile :) PM 01:06
1
Aug 2007
팀 회식비 남은걸로 “디워” 보러 구로 cgv로… 재밌어야 할텐데.. 자리는 랜덤하게.. 여자끼리 몰려서 앉지 말래요~ 참고로 저희 팀은 남자 4명 여자 3명. PM 06:42
11
Jul 2007
“날씨도 구질한데 통닭&맥주 or 동동주&파전 어때?” “동동주&파전으로..” “근데 나 동동주 못먹는다..” “넌 맥주도 못먹자나..” “그러네.. ㅋㅋ” “장소나 정해~” “아~ 옙.” PM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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