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꼬맹비서한테 물어봤는데 “얼굴 뽀얗고 약간 마른 사람이 좋아요”란다.
오후 6시 19분
(Seoul)
디제이님 지송

- 0
- metoo
꼬맹이 비서가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로티보이 사와서 올려다주고 갔다.고마우면서도 쟤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이런걸 다 사오나 싶어 짠하기도 하고 그렇다.언니야가 담에 맛난거 사주께~
오후 4시 30분
(Seoul)
-
book
- 0
- metoo
고2때였나 방학때 집 근처 도서관을 종종 드나들다가 '어서오세요 크리스마스 백화점 입니다'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어메이징 스토리'와 비슷한 분위기의 따뜻하고 소소한 얘기들이 마음에 들어서 그 후에도 그 책을 몇 번이나 빌려보았습니다
오전 9시 24분
(Seoul)
me2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