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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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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마셔요.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0시 8분 (Seoul) b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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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줘 놀아줘 하지만 그래 놀자 하면 바쁘다며 튕긴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9시 21분 (Busan) by 엡케알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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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적에 나는 엄마 몰래 커피를 홀짝거리면서, 어른이 된 내가 근사한 카페에서 멋있는 수트를 차려입고 누구의 방해도 없이 여유롭게 커피—이왕이면 블랙커피—를 마시는 상상에 빠지곤 했는데, 정작 지금의 나는 커피보다 따뜻한 코코아를 더욱 즐겨 마신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2시 38분 (Daegu) by 후치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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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토마타도 모르는 부끄러운 프로그래머 테스트코드 덕에 문제 풀긴 했지만 이해는 먼산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2시 0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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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야근만 전문으로 하신 야근의 달인.. 밤참 마고 선생 (오늘도 야근 확률은 99.9 ~ ♪ ♩ ~ )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5시 56분 (Seoul) by mago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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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다 이런걸 더 좋아합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배잇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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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으로 올리는 자뻑 자기 소개.세수하고 3초동안 제얼굴 보면 세상에서 제일 이쁜 것 같구요,제 코는 성형수술한 코처럼 높아요. 머리카락은 칠흑처럼 시커멓구, 입술은 앵두 입술처럼 빨갛구요. 얼굴은 눈처럼 하애요. 가끔씩은 원더걸스의 So Hot가사가 제 얘기같아요.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2시 37분 (Gyeonggi) by 주영이 ~( ?)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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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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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실수투성이 빈틈 투성이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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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해지는 거라면 누구한테도 안 져.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 34분 (Seoul) by koolkat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