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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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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신을 놓고싶을 때가 있어..

오후 7시 31분 댓글 (3)
16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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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상대가 나와의 약속을 어느 정도로 여기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사전 연락'이라고 생각한다. 지난주에 서두만 던져놓고 입 닦고 있다가 오늘 뜬금없이 '지난번에 이야기한 대로 이따 00서 00시에 보자.'고 하면 그 사이에 생긴 약속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건 당연한 일.

오후 2시 21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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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반자이에서 터글님이 쏘신다는 속보를 보냅니다 ㅋㅋㅋ

오후 1시 29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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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엔 터글님과 카린군을 만날 듯, 터글님에게 행복에 대한 파란 책을 빌렸으니 답례로 야하고 나쁜 빨간 책을 빌려드리기로 했다. 후후후. 이제 30분 후 접선인가!

오후 12시 26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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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하면서 얼룩 같은 어제를 지우고, 먼지 같은 오늘을 털어내고 주름진 내일을 다려요. 잘 다려진 내일을 걸치고 오늘을 살아요~

오전 10시 19분 댓글 (1)
15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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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고쳐먹으면 되는데 그걸 못한다고 꾸짖는 사람을 만나도 탓하지 말아. 이미 그 사람은 나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을 해주었고 그만큼 속상해서 비탄하고 있을지 모르잖아. 그래도 꾸준히 도움을 요청하렴. 넌 도움을 요청한 권리가 있으니까.

오전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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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서 몸이 아픈 사람들. 숨겨야 했던 감정, 보살핌 받고 싶은 마음은, 몸이라도 아파야 그 마음이 허락되는 것일까.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지 않아주고 사회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는 인정해주자. 자신의 약한 마음을.

오전 10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