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생각

아효, 여자들이란..! 우리 정신없이 수다 떨다가 9시 알람이 울리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집에 왔어; 헉; 수다로 5시간, 좀 짱인 듯. 2시간전

생각

[미투마니또] 믿음직스럽고 대견하다. 아껴주고 싶은 친구. 쓰담쓰담 11시간전

생각

[미투마니또] 겉보기엔 상큼 발랄, 그러나 속깊은 처차. 11시간전

생각

[커플테라피] 난 청렴결백 선비를 바라는 게 아냐. 물론 인간이니까 한눈 팔 수 있지. 근데 그게 지속성을 띄면 내 매력도 알아보지 못하는 너, 나도 필요없어. 12시간전

생각

그림은 아침작업이 잘 되고, 3D는 야간작업이 잘 된다. 그래서 난-! 오전 1시 20분

8
Feb 2010
생각

예전이면 아무렇지 않았을 일들이 이젠 별거네. 아, 질척이지 말자. 오후 3시 59분

7
Feb 2010
생각
movie

오랜만에 보는 2D 애니메이션 영화. 계속 미소짓게 하는 영화였고 나는 OST도 마음에 들더라.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잊지 않는 건 중요한데, 그 이전에 무엇이 나에게 정말 중요한지 잘 알아야겠지. 오후 1시 39분

생각

아, 맞다. 오늘 종로에서 내 발걸음을 한참도록 붙잡은 가게가 있었어. 추구하는 것은 오직 하나라는 락앤롤 카페 락커스. 내가 서성이는 사이에도 이십대 중반의 청년들이 바쁜 걸음으로 들어가더군. 좋겠다! Keep on Rocking! 오전 12시 53분

생각

아, 오늘은 홍대서 수업받고 너무너무너무 지쳐서, 달달한 거 사가지고 귀가하려고 종로 뎀셀브즈에 갔는데 딱 폐점 3분전에 도착하는 바람에 못 샀다. 그래도 찬 바람 좀 쐬고 크림이 가득 든 노란 와플 하나 베어 물고 버스 정거장까지 걸어오니까 기분이 좀 낫네. 오전 12시 37분

5
Feb 2010
생각

남자들에게 '행보관'은 나쁜 의미 아닌가? 흐; 예전에 관리를 도맡았던 나를 팀원들이 부르던 호칭 중 하나였는데; 오후 11시 50분

생각

맨날 모이기 일쑤였던 전 동료들, 또 모이잰다. 왜 일케 뭔가 하나 바뀔때마다 모인담! 참 재밌는 사람들이야. 게다가 이번엔 조낸 거창하게 '제 1회 디자이너의 밤'이랜다. 푸핫; 대체 뭐가 1회라는 건지, 맨날 모이던 건 번개였나. ^▽ ^)a;; 오후 2시 24분

4
Feb 2010
생각

오늘의 주방 :: 1) 그린커리 팔락 파니르에 버섯 송송 썰어넣고 마지막엔 키위 토막 총총 올려주니 맛있었다-! 후후, 그래도 역시 카레는 브라운 데미커리가 젤 좋음! 2) 쑥떡을 후라이팬에서 바삭하게 구워서 설탕 톡톡 찍어 먹으니, 겉은 바삭 속은 몰랑한 것이 굿-! 오후 10시 2분

3
Feb 2010
생각

2년 전에 만든 작업물, 그땐 완전 뿌듯했는데 지금 블로그 정리하다 보니까 완전 촌스러! 채도 왜 이리 높아! 아, 오글오글해; 오후 12시 59분

2
Feb 2010
생각

난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지 몰라. 하지만 모든 관계는 포기한 것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주어져야 오래동안 지속된다는 점에서 같다고 생각해. 연애, 친구, 직장 모두-! 오후 11시 47분

느낌

..흠! 동네 파스타집은 동네 파스타집이구나. 조개 속보다 껍질 갯수가 더 많았던 해물크림파스타는 차라리 괜찮았지만, 피자 밑에 키친타올이라도 깔았다가 먹어야 할 거 같았던 기름진- 씬 피자의 따뜻한 고무를 씹는 듯한 치즈의 식감은 정말.. 후~^^; 오후 10시 17분

1
Feb 2010
생각

살다보면 맑은 날도 가지가지, 해뜨고 맑은 날이 있고 구름이 있어도 맑은 날 있고 또 그 구름양도 가지가지. 리셋은 애초에 관심없지만 불화의 여지가 된다면 3년 기록의 미련은 없었어. 근데 결국 언 발에 오줌누기야. 미투를 없앤다고 관계를 좋아하는 내가 없어지지 않듯. 오후 3시 6분

생각

..탈퇴하면 그날 새벽에 모든 기록과 사진과 흔적이 사라지는 거지? 미투.. 탈퇴할까.. 오전 12시 0분

31
Jan 2010
생각

리유지님이 주신 [이상형] 문답 :: 간단합니다. [제가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이걸 만족하기 위한 조건을 구태여 적진 않겠어요. 늦게 대답했으니 릴레이는 우걱우걱. 오전 11시 49분

생각

음, me2mms 포스팅이 안되는군. 나만 그런가?-_-a 오전 11시 28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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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회원의 요청과 이용약관에 따라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오전 11시 21분

생각

아! 진짜 싫어! 홍대에서 수업 끝나고 역에 가는 길에 쫓아오면서 말 거는 대학생-! 술 처먹고 쫓아오니까 더 무섭다고! 오전 12시 1분

윤수아씨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477명2,98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