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트와 앨범을 파는 곳, 왠만해서는 그냥 돌아다니면서 사고마는데 여기 노트 디자인과 앨범 디자인에 반했다. ..급히 사려했는데 재고없음;; ..사이트 주소만 기억해 돌아왔다. 내가 문구용품에 이렇게 집착(?)한 적이 일찍이 없었는데 신기해;;
오후 9시 24분 (Seoul)친구가 메신저로 말을 걸었다. 공개사진이나 블로그 사진을 쭉 보더니, 한 마디했다. “눈, 작아졌네.” ……….으아; 정말?; …동그랗게 뜨고 다녀야겠다+_ +;;;
오후 7시 38분 (Seoul)제가 찍는 사진은 일종의 여행수기같대요. 한장 한장 멋지지 않지만 다 뭉쳐서 제 소중한 기록이예요~* 어제 삼청동도 즐거웠습니다. 뭔가 친구들과 하하호호 떠들면서 놀고 온 것 같은 기분이네요>ㅅ<!!
오후 4시 43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