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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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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에 대한 이야기] 예전엔 너무 스킨십을 좋아해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의식적으로라도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일 없도록 했는데, 지금은 남친이 있든 없든 전체적으로 싫어졌다. 좋은 일이라면 좋은 일. 하지만 아직도 센스있게 사양하는 법은 모른다는 게 문제.

오후 11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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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아가씨가해준핫케이크♡ 무냥언니의국수♡ 안오빠는구석에서초장만드세요^ㅅ^*

오후 9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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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포스팅을 많이 해야지. 그래야지~> _<

오후 5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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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저녁 시간이네요~^^

오후 5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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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오후 5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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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

오후 5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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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비밀스레 잘 지냈지만 앞으로도 그럴 순 없겠죠. 지금부턴 우리가 헤어지는 준비를 할 시간. 천천히 준비해가요. 이렇게 쉽게 이렇게 빨리 칼로 자르듯 헤어진다면 이번에 당신을 잃은 덕에 분리불안에 걸릴 것 같으니까. 헤어지는 건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의지로 해요.

오후 5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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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되는 몬스터는 소의 형태. 아무리 생각해도 이 캐릭터 어떻게 셋업해야 하는 거야. 너무 궁금해서 타우렌을 보고 그 움직임으로 구성요소를 파악하려고 와우를 받고 있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자리를 뜰 수가 없잖아;; 나의 일요일..ㅠ;;

오후 5시 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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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고등학생 때까지는 시를 쓰는 게 취미였던 나. 한 때는 자작시로 시 낭송 대회에 나가 우수상과 상금(+ㅁ+b)을 받았던 적도 있었다. 대학 와서는 시 한 점 쓴 적 없고, 남을 위해 시 한 점 읽은 적 없으니. 아, 퍽퍽하게 살았고나.

오후 4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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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보; 새벽시장이라 오후 4시까지 밖에 안한대요ㅠ 그래도 대도상가에 찾아갈 것을 미리 대비해서 지도 링크해둬야지.

오후 4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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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남대문 조화시장에 가고 싶어요. 꼭 사고 싶은 게 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또 길 잃고 엉뚱하게 가버릴 것 같아요. 혹시 길 아시는 분은 조언 좀;; (굽신굽신)

오후 3시 5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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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은 못 먹었고요~ 2월 말인 줄 알았던 이사가 1월 말임을 알게 되어 짐만 싸다 왔어요. 쓰레기가 제 방에서만 4박스가 나와버린..(덜덜덜)

오후 3시 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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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척뒤척..평일엔피곤해사일어나기도힘들더니주말은..

오전 5시 4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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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같은 일을 십년 이상 견디다 보면 기능공 이상의 깊이를 얻게 된다.

오전 12시 2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