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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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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늦잠, 점심에 쌍화탕+치즈(?), 저녁엔 쌍화탕+베지밀(!) ..토할 것 같아. 아무리 아무거나 가리지 않는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그래도 학교랑 약국이 너무 멀어서 투덜대니까, 친구가 약 사다 놓는다고 했다. 고마워♡

오후 8시 25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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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3월의 마지막 날이라구?! ..내일 퍼블리셔들이 찾아온다 그랬는데, 설마 만우절 조크?! …뭥미. 그럴리 없겠지 ㄱ-;; 그나저나 내일 이상한 복장하고 회사가면 안되겠구나.

오후 6시 7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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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글쓰기 창은 잠잠해졌으나.. 글쓰다가 커서가 갑자기 눈에 안 보이더니 내가 쓴 게 입력 안되는 경우에는 꼭 위의 타이틀 부분에 글씨가 쓰여있다. 아이참, 신기하기도 하지.. 게다가 두번째 줄로 넘어오니까. 글쓰기 창은 또 다시 발정났다.

오후 5시 5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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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프레임이 전혀 보이지 않아. 이건 감기탓일까. 센스탓일까. 쳇. 눈만 높아서 더 지쳐. 털썩, 왜 결과물 안 나오는 거야. 징징징. 애니메이션 작업 어려워. (심지어 ie에서 미투 글쓰기 칸이 커졌다 작아졌다 저 혼자 계속 깜빡거려. 이건 꿍님 탓?)

오후 5시 50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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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감기가 더 심해졌다! ..보통 자면 좀 나아져야 정상아닌가?! 여튼 아슬아슬 세이프, 지각은 면했다;; 덜덜덜…

오전 11시 15분 (Seoul)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