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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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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쓸쓸하게 지하철을 두 시간 정도 타고 집에 가는 길만 남았군.심심해애애애애애;;; (오늘 인터페이스 설계 강의.. 다음주 발표 차례였는데.. 내 앞 사람이 두 팀이나 안 나와서.. 대충 발표하고 끝났다. 너무 날로 먹은 거 아닌가.. 말로 다 때우고 왔네;;)

오후 8시 32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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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핑백따라 핑백따라 핑백따라 핑백따라해본 성명애정운 ..'친구들은' 페이지 도니까 이 글이 자꾸 보여서 덩달아..;;;

오전 10시 5분 (Seoul)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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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까지는 왠만한 번개에서 막내였는데.. 이젠 번개 나가면 동생이 반인 듯! 우와ㅋ (하지만 칼스가 누나라고 부르는 것은 쵸큼..) 어제 즐거웠던 만큼 오늘은 더 열심히 일해요! 굿모닝!

오전 9시 52분 (Seoul)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