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퇴근할래요. 오늘은 지쳤어. 흑. 도망갈테다. (..라고 해도 내가 최후의 1인이구나..OTL;;) <-사람들이 먹을 걸 두고 간 이유?
오후 11시 52분 (Seoul) 댓글 (11)나 퇴근할래요. 오늘은 지쳤어. 흑. 도망갈테다. (..라고 해도 내가 최후의 1인이구나..OTL;;) <-사람들이 먹을 걸 두고 간 이유?
오후 11시 52분 (Seoul) 댓글 (11)헤에? 나 어쩐지 '아기 새'가 된 기분이야. 오도카니 자리에 앉아서 타닥타닥 일하다 보면 기획자들이 일을 자꾸 물어다주는데, 그로 인래 야근하다보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놓고간 박카스, 비타오백, 소세지, 요구르트, 트윅스가 차곡차곡 쌓여. *-_-*
오후 10시 52분 (Seoul) 오늘의수확 오타있네ㅠㅠ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