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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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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퇴근할래요. 오늘은 지쳤어. 흑. 도망갈테다. (..라고 해도 내가 최후의 1인이구나..OTL;;) <-사람들이 먹을 걸 두고 간 이유?

오후 11시 52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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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나 어쩐지 '아기 새'가 된 기분이야. 오도카니 자리에 앉아서 타닥타닥 일하다 보면 기획자들이 일을 자꾸 물어다주는데, 그로 인래 야근하다보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놓고간 박카스, 비타오백, 소세지, 요구르트, 트윅스가 차곡차곡 쌓여. *-_-*

오후 10시 52분 (Seoul)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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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 좋거나 몸이 약간 안 좋을 땐 단당류 먹고 아자아자~♪ 어제는 칼퇴했으니까 오늘은 조금 더 열심히~!

오후 7시 54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