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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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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걷다가 굽을 부러뜨렸다. 친구에게 선물 받아 예쁘게 신던 샌달인데.. 아니, 그나저나 정말로 길을 걸어가다 뚝- 하고 굽이 부러지는 일 일어나는구나. 한 발로 서서 귀가하느라 왼쪽 다리가 조금 무리했다는지 다리가 조금 아프네.

오후 11시 23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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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내내 이름표를 붙이자. 내 하는 짓, 어느 것에서건 '나'임을 알 수 있도록. 그런 내가 좋아하는 말은 '역시'. 나는 동그란 눈 하나, 짧은 손가락 마디 하나하나, 공책에 그린 낙서, 만화책을 읽는 듯한 '에취'하는 기침 소리, 모두 다 너무나 '나'답다.

오후 8시 12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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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감기로 몸은 좀 아프지만, 왠지 술 한잔하고 싶은 저녁이로군. 근데 늘 그렇듯 선뜩 전화해서 같이 술 마실 사람 하나 없다니까.

오후 8시 4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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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유출100일째 - 다이 인 (die in) 퍼포먼스 :: 3월 15일 삼성본관 앞.

오후 12시 5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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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에게 비아그라 구매 권유 메일이 온 거지..ㄱ-a;;; 이런 스팸은 첨이네 ㅋㅋ

오전 11시 4분 (Seoul)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