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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8
생각
2
metoo

포춘쿠키의 점괘는 사랑 주제가 95%쯤 되는 걸까. 아주 가끔 나를 뜨끔하게 만드는 일도 있었지만, 대체로 '뭐임?'하게 만드는 요놈의 과자. 바빠죽겠는데 외로움의 터널은 무신! 그래도 끝이 보인다니 앞으로는 더 좋은 일만~?

오후 1시 57분 (Seoul)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