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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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l 2008
생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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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족들이 일지매 드라마 보고 있는데, 지금 백성들이 양반에게 침묵 시위하다가 큰 방패로 무장한 포졸들에게 무력진압 당하고 있다. 마치 뭐 같네. 뭐 같아. 음음, 뭐 같아.

오후 10시 4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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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회의로 지쳐서 미투에 들어왔다. 친구들은 페이지를 돌다가 마야오빠 이벤트 댓글에 이벤트를 하나 더 건다는 말이 있기에 훌쩍 들어가 봤는데 요렇게 됐다. 나 초고수?

오후 8시 3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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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회의를 했다. 그리고 아침에 도착한 7월 말 1주일 휴가라는 희소식은, 점심때는 다음 주에 쉬는 걸로 바뀌었다는 속보를 전하더니. 저녁에 도착한 특보는 테스트 일정이 당겨져서 마일스톤 뒤에 쉰다는 것이다. 일희일비도 아닌 시희시비? : )

오후 8시 29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