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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른손잡이인데 책상이 왼손잡이형 ┌ ←이런 모양 책상이라 타자를 치다 보면 허리가 휘어질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싹~ 정리했다. 우측에 쌓인 책들을 재배치했더니 아주 넓어진 책상! 하지만 컴퓨터 선들이 짧아서.. 막상 키보드는 오른쪽으로 5cm 이동했을 뿐;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11시 36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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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 남양주시 마석 달뫼산 숯가마에 다녀왔어요.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17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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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하게 휴가를 시작했는데.. 이건 너무 유유자적해! 허허, 금방 심심해졌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25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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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일도 평소보다 잘 되었지만- 일을 많이 해서 평소의 일주일치 일을 했는데, 아직도 일주일치쯤 남아있다. ..이게 뭐임. 이건 짤없이 주말 반납 당첨. 하기사 이번 주말엔 작업이 없어도 테스트를 계속 해줘야 다음주 오픈이 맘 편할테니..;;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11시 7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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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사진동아리가 다 모인 것은 작년 63빌딩 수족관 이후 근 1년만이었다. 수족관 때는 태풍같은 우천 속에 우산까지 다 부숴졌고, 오늘은 산에서 길 잃을 뻔 + 회사 언니분은 내려오다 미끄러져 중간에서 나이키하고 손바닥에 피가! ..우리 내년에도 살아남을 수 있겠지?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10시 51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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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감기로 몸은 좀 아프지만, 왠지 술 한잔하고 싶은 저녁이로군. 근데 늘 그렇듯 선뜩 전화해서 같이 술 마실 사람 하나 없다니까.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4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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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을 따라 대학로까지 고고싱 :: 혼자 달릴 때는 주변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노닥노닥- 어제 25키로쯤 탔을텐데 생각보다 엉덩이가 안 아프다. 음, 역시 훗쇼님께 트레이닝을 받지 않고 느긋하게 달려서?;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전 9시 33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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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좋은 사람은 싫어. 그냥 착한 사람은 싫어. 그냥 좋은 사람은 싫어. 내가 너에게 그런 것 처럼. 무서워져, 나. 단지 그런 사람이 되는 게. '좋은 사람 만나' 란 말도 가끔 해. 착한 사람은 다 그런거잖아♪ :: [Fanny Fink] 좋은 사람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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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추위는 타도 더위는 안 탔는데.. 요샌 너무 덥다. 덕택에 쉽게 지친다. 아, 기운 빠져. 그래도 오늘은 회의만 하는 날, 오전근무. 근데 기획자들이 발표하겠다고 내민 문서는 6개. 심지어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뭥미. 오늘 대체 언제 집에 갈 수 있겠니?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47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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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의 노동요는 스위트피상상밴드~! 갑자기 스위트피 노래가 확 마음에 든다. 덕택에 방금 G마켓에서 4장의 앨범을 주문했다. 일전에 사야지 생각했던 것들까지 같이;; (지름목록: 노다메 OST, 스위트피, 네스티요나, 보드카레인)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4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