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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말하지 않아도 알았으면 좋겠다. 표현하지 않아도 느꼈으면 좋겠다. 뭐라고 말하는건지, 뭐라고 표현하는건지, 처음부터 믿을 수가 없어서 파악이 되지 않으니 나도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누가 되었든 서로 그만큼의 성의가 없을 뿐지도 모른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19분
(Seoul)
by 사막여우
굳이 열심히 표현할 필요를 못 느끼는거지. 그럴 필요가 있는 사람에겐 다 하고 있으니, 다만 난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 좀 헷갈리는거고. 두고보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