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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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라는 말은 싫어한다. 특히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절대로'라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쩐지 이 글이 마음에 들어서 간만에 낙서를 했다. 노닥노닥노닥노닥. 이건 뭐 성의도 없고, 감동도 없고.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11시 1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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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족들이 일지매 드라마 보고 있는데, 지금 백성들이 양반에게 침묵 시위하다가 큰 방패로 무장한 포졸들에게 무력진압 당하고 있다. 마치 뭐 같네. 뭐 같아. 음음, 뭐 같아.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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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회의로 지쳐서 미투에 들어왔다. 친구들은 페이지를 돌다가 마야오빠 이벤트 댓글에 이벤트를 하나 더 건다는 말이 있기에 훌쩍 들어가 봤는데 요렇게 됐다. 나 초고수?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8시 33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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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회의를 했다. 그리고 아침에 도착한 7월 말 1주일 휴가라는 희소식은, 점심때는 다음 주에 쉬는 걸로 바뀌었다는 속보를 전하더니. 저녁에 도착한 특보는 테스트 일정이 당겨져서 마일스톤 뒤에 쉰다는 것이다. 일희일비도 아닌 시희시비? : )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8시 29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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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공한 인생이구나. 옆에서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주는 멘토도 있고. 또릿또릿 든든한 동료도 있고. : )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1시 52분 (Seoul) by 윤수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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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내면의 문제 중 '잘 모르겠다'고 느낄 때, 그 문제는 더 생각하기 귀찮거나 혹은 껄끄러운(굳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문제더라. 난 이를 염두에 두고 자신의 문제에서 도망치지 않으려 애쓰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들이 생긴다. 어디까지 방어기제인가.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전 9시 49분 (Seoul) by 윤수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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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온 오락실은 재밌다! 태고에 펌프 더블 뛰고 레이싱 좀 해주니 덥구나~ 더워;;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1시 6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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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테이끼ㅋㄷ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9시 33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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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마지막 공연이었네요 블랙코미디라더니 그냥 코미디ㅋ 실컷 웃다 나왔습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9시 29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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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블랙 코미디 '죽여주는 이야기' 보러 대학로 고고싱. : ) ..그나저나 네이플군의 몹쓸 라이브 들었더니 노래방 가고 싶어지네 ㅋㅋㅋ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5시 22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