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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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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얼굴이 좋아→화장필요없는 초미녀가 좋아 / 통통한 여자가 좋아→베이글녀가 좋아 / 잘먹는 여자가 좋아→먹어도 안찌는 여자가 좋아/ 다필요없어 착한 여자가 최고야→이쁜 게 착한 거야 11/12/09 00:56am
아따 오늘도 바쁘다잉~~ 11/12/08 18: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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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오늘은 다이나믹 듀오를 그려보자! 11/12/08 15:00pm
좀 낡아도 좋으니 남거나 안 쓰는 집 있는 분 나 하나만 양도해주세요… 11/12/08 12: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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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에 붙어 있는 예쁜 손글씨 메모 한 장, 고맙다 혜란아! 결혼 축하해!!! 11/12/08 11:03am
미인을 얻은자가 용기를 얻는다. 11/07/19 17: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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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가 죽어가는 느낌인건 나 뿐인가?? 11/03/30 01:34am
일본 대지진 ABC News before and after 잘만들긴 했는데… 완전 쓰나미로 밀고 지나가는 듯한 모션이라… 막 마음이 아프고 그러네… 11/03/14 13:54pm
오늘도 난 꿈을 “꿈”니다. 11/02/25 09:26am
부모님 건강검진,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무겁다. 10/10/19 13:14pm
어떤 일이 있어도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세요. 10/10/13 09:44am
놀고싶어요 어떡합니까? 10/09/24 15:46pm
고스톱 할줄 모르는 1인 - 같은 모양끼리 맞춘다는건 알고 있음 10/09/21 23:19pm
늑대같은 남자란 말이 알고보니 엄청난 칭찬이긔나 10/09/19 10:45am
인간의 악마성에 가끔 깜짝깜짝 놀라… 10/09/16 15:46pm
분신술 같은거 할줄알면 진짜 좋겠다… 10/09/15 14:43pm
4억녀 논란 재밌다. 드라마보다 더 재밌어. 모델일(진짜?)과 부모님이 주신 용돈이라기엔 말도 안되는거고. 자료들을 봐도 또 그닥 부자같지는 않고. 벤틀리 리스도 좀 잼나고. 목걸이도 4천만원인데 2억이 된거고. 10/09/14 15:59pm
오늘은 딱히 쓸말도 안떠오르네… 10/09/14 14:01pm
핸드폰번호를 등록한것은 ≪쪽지 및 알림을 받기위해≫ 등록했고 또한 핸드폰 번호 입력시 핸드폰번호를 이런식의 용도로 사용되는것에 대해 따로 ≪동의≫ 한적 없습니다. 그 누구도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태 어떻게 해명해주실껀가요? 만박,탑레이,미투도우미 10/09/14 10:05am
살면서 이런 바람소리, 이런날씨는 처음이야 10/09/02 06: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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