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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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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1, 2009 다음날
21
May 2009
일거리가 남아있는데 강제 퇴근을 당해서 집에서 하려고 파일들을 USB에 담았았다. 그런데 집에 와서야 USB를 회사 컴퓨터에 꽂아놓은 채로 왔다는걸 깨달았다. 아뿔사 PM 08:41
꽁돈 천만원이 생긴다면이라고 누가 묻길래, 진지하게 펀드/저축/빚갚기라고 얘기했더니,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핀잔을 들었다.-_-; PM 05:50
끝나지 않는 밤에, 태양처럼 빛나는 종이달을 찾고 있어… AM 11:43
무능력한 뻥쟁이를 혐오하는 것 이상으로, 능력있고 자기 말에 책임 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해 AM 11:40
졸린 밤. 항상 수요일 목요일은 피곤하네-_-; AM 12:48
Ranbel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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