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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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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9 다음날
23
May 2009
당신의 뜻대로 아무도 원망하지 않겠지만, 나는 내가 살아있는 한 아무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았던 것이 나의 최고의 행복이었으며, 최고의 아픔이었습니다. 이제는 부디 평안하시기를 P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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