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 2009 다음날
1
Jun 2009
원래부터 금 그어놓은 걸 절대 넘어가지 않으려는 성격이다 보니, 회사에서 알게모르게 주눅이 들었던것이 아닌가 싶다. 좀 더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PM 07:41
현재까지는. 이란다. 이 사람 큰일나겠다고 걱정부터하는 나와, 저 전철을 밟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짧은 애도를. AM 09:28

Follow RSS Ranbel is sharing 1,625 stories with 69 people since May 2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