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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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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지금 이 순간부터 구글은 우리의 적입니다! PM 03:49
특정 인물에 대한 비난이, 근거도 없이 그가 소속된 사회로 확대되어서는 안되는건 너무 당연하지 않나. 근데 불쾌하다고 말해도 계속 지껄이는건 대체 뭐하는 개념이야. 아 짜증나.=_= PM 01:54
수년째 기르던 사랑초가 너무 너저분하게 자라서, 버리려고 열흘쯤 물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버리자니 마음이 불편하여, 시든 모습 그대로 며칠째 나와 마주하고 있다. 사람을 차단하고 보지 않는 것은 쉬우나, 마음을 차단하고 보지 않는 것은 어렵구나.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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