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밤에, 태양처럼 빛나는 종이달을 찾고 있어…
지금 이 순간부터 구글은 우리의 적입니다! 오후 3시 49분
특정 인물에 대한 비난이, 근거도 없이 그가 소속된 사회로 확대되어서는 안되는건 너무 당연하지 않나. 근데 불쾌하다고 말해도 계속 지껄이는건 대체 뭐하는 개념이야. 아 짜증나.=_= 오후 1시 54분
수년째 기르던 사랑초가 너무 너저분하게 자라서, 버리려고 열흘쯤 물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버리자니 마음이 불편하여, 시든 모습 그대로 며칠째 나와 마주하고 있다. 사람을 차단하고 보지 않는 것은 쉬우나, 마음을 차단하고 보지 않는 것은 어렵구나. 오전 10시 46분
Ranbel님은 2009년 5월 20일부터 46명과 43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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