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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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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간만에 파트장이 화내는 걸(살짝이지만) 봤다. 평소에 조용한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_-; 후배들이 다들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어떨른지 ~_~ AM 11:56
You are not alone, forever. 지난 일이 '과거'가 되었음을 확인하는 순간.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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