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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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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9 다음날
16
Jul 2009
그제 집에 물이 새서 내 방이 범람(말 그대로였다…)했고, 요 몇일간 그 뒷처리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윗집은 수리 예정이 없는거 같다. 내일과 모래는 어쩌지…-_-; PM 03:51
이득을 바라지 않고 노고를 다하는 모든 이들은 바로 덕을 드높이는 이들이다. 명상을 하든, 춤을 추든, 꽃밭을 가꾸든, 심지어 술을 빚든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진해나아갈 때에야 비로소 우리 안에 악한 존재가 있음을, 그 악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P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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