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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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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1, 2009 다음날
21
Aug 2009
와우 새 확장팩(으로 추측되는)에 열거되고 있는 수많은 떡밥을 보고 있자니, 분해서 눈물이 난다. 지금보다 더 노력한다 해도 따라갈 수 없을것 같다는 분노와 두려움. 나는 왜 못하지? 우린 왜 못하지? 단순히 돈과 인력의 문제만은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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