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재앙으로 불리는, 어쩌면 월드컵분위기를 타고 싶었던 거였을지도 모를, 그런… 어떤 것. 영화라고 못하겠다… 보기 전에 고등어, 고등어 하길래 대체 고등어가 뭔가 싶었다; 궁금해도 보지마라. 그냥 거기 나오는 총 이름이 고등어총이다. 그저 임은경지못미. ㅠㅠ
PM 01:33
문득 친구 동생이 생각났다. 원래 고혈압에 관절도 안 좋았는데, 본인은 체육고 가서 축구선수 하고 싶어했다. 근데 신검 받았더니 고혈압이라서 보류, 집안에서 하루종일 혈압계 차고 있다가 가족들의 합의(?)로 군대 가는걸로 되었는데, 결국 반년만에 의가사 제대했지…
AM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