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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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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아주 가끔이지만 나는 나도 놀랄 정도로 핵심을 찌를 때가 있다. 보통 연례행사다. PM 05:39
이트맨 17~19권 언제쯤 볼 수 있는 거냐구!! 걍 19권만이라도 보내달라니까 이 아줌마가!!! PM 05:35
와앙… 프로골퍼도 있구나… 소속사(스폰서라고하나?)에서 집도 사주네…; 딱히 잘하는 편은 아닌 듯… 훈련하고 캐디랑 합숙하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 여기에 굳이 경기 실적까지 증명서로 넣어야 하는건가?;;(근데 녹지/개발제한구역인데…?) PM 05:10
우와… 여기서 블루베리 농사를 짓겠다는 사람도 있구나… -ㅂ- 근데 블루베리가 자라나? PM 04:55
이렇게 말했었는데 아예 마케팅으로 삼은 알라딘… 님들이 짱이라능. PM 04:51
오늘의 희귀 이름. 김계단씨. …무슨 뜻일까…; 좋은 뜻으로 지었겠지…; 강X범보다야 낫지 뭐…; 그리고… 구청건물을 경찰서인줄 알고 들어오는 아줌마들도 있네…; PM 04:37
프리셀프로젝트 시즌12에서 150승을 기록했습니다. (총 857승) PM 12:35
일이다 일~~ PM 12:28
중요업무는 오전에 다 끝나버리고… 오늘은 또 어떻게 시간을 때워야 하나… ;ㅂ; A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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