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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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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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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월세돼요? 에서 착안해서… 둘이서 합의하에(?) 한두달 사귀어보고 이후에 한쪽이라도 더 사귀기를 거절하면 그만두면 어떨까… 라고 하려다가 그건 그냥 우결이잖아…;; PM 07:34
무심하고 시크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PM 06:44
이야… 미투에도 광고용 가입이 있네… 이런 경우는 강퇴 안되나요 만박님? PM 05:49
내일 최고기온 25도?! 아………………….ㅇ<-< 다시 반팔 입어야 되나… PM 05:44
최초의 어장관리원은 헨델과 그레텔의 마녀님이셨죠. 무려 영….(계… 가 아닌가…?;;) 들을 키워서 잡아먹을 생각을… PM 05:39
키보드 세척하려고 키 뺄때 뭘로 빼면 잘 빠지나요? PM 04:43
뭐야 대체… 내 이름도 아닌 무슨 40대 아저씨 같은 이름을 대면서 난 알지도 못하는 장소에서 나한테 전화를 걸면서 택배 받으라면 난 어쩌라고. 어떤 놈이냐 제대로 번호 알지도 못하면서 택배에 핸드폰 번호 적은 놈이!! PM 04:29
아~~~ 어떡하지… 아직 퇴근시간이 3시간이나 남았는데 일거리가 거의 다 떨어졌어 ㅠㅠ PM 02:55
남자들도 옷 입고 다니기 힘드네요… 난 내 옷을 지칭하는 명칭도 다 모르는데… 드레스셔츠와 아닌 셔츠는 또 무슨 관계가… 제 눈엔 다 남방으로 보여요(……………) PM 01:05
오늘 급식은 비빔밥, 연두부, 만두국. 전 착해서 식미투같은 거 안해요 ^ㅁ^ PM 12:25
-ㅁ- 역시 오늘은 그닥 상태가 안 좋아… PM 12:14
오늘의 괴명- 전치기 …………여기 왜 이렇게 이상한 이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 많지… ㅠㅠㅠㅠㅠㅠ AM 11:35
여러분, 말씀해보세요. 솔직히 솔로부대 놀이가 재미있어서 아직도 안생기는 척 하는거죠? AM 09:39
마우스패드를 하얀색으로 디자인해서 커서가 잘 안돌아가잖아!! 이 멍충이들아!!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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