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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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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오늘은 좀 피곤하네… PM 05:43
요새는 좀 나답지 않게 생활한 거 같다. PM 04:36
소환하면 그중에서 몇명이나 달려(?)올지 궁금한데(………..) 토큰이 없어서 소환을 못하겠다. PM 02:24
friend
알비 - 난 뭔지도 모르는 맥북에어쓰는 초등학생… ㄷㄷㄷ 요새 애들은 무서워 ㄷㄷㄷ / ㅎㅎ친구신청은 다 받아주니 친구신청 하세요~ AM 11:48
“무턱대고 일들을 벌이는 것에 익숙해져서는 안됩니다.” AM 11:18
영원의아이님 지지자 2위로 올라서셨습니다; 무셔운 분이셨네 ㅋㅋ AM 10:13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1세 AM 09:54
아침에 먹을 게 없어서 동생이 계란 볶음밥을 했는데 거기에 냉동실에 있던 새우를 넣는 바람에 볶음밥에서 냉동새우냄새가…;;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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