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아니고 대설 D+1236; D+1067; D+1046
알바를 여기저기 자주하다보니까 느끼는 건데, 진짜 뽑히는 건 운이다. 그냥 인사담당의 취향에만 맞으면 된다. 대체 저런 애를 왜 뽑았을까, 나를 왜 뽑았을까 할때가 정말 많다. 그리고 그런 애들은 결국 금방 그만둔다. 그냥 내가 만난 인사담당들이 보는 눈이 없는걸까…? 열흘만에 그만둔다네 정작 하고싶어서 불타던애는 안뽑고...
이젠 소셜커머스들에 가입 안하면 바보가 되는 기분이다.
효율이 엄청 떨어지는 방법으로 일을 하면서 '전 왜 이렇게 느리죠?' 이러고 있다… 하……. 가르쳐줬더니 '전 이게 편한데요' 어쩌라는겨... 그럼 손을 빨리빨리 움직이든가
개떡같은 사무실에 있을 때 등록해서 갔던 하우징페어랑 뭐시깽이 건축 박람회에서 자꾸 메일이나 문자가 온다. 등록없애고 수신거부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업체직원으로 등록할 기회가 이젠 없을테니 혹시 몰라서 그냥… 그치만 문자나 메일 받을 때마다 그때가 생각나서 씁쓸하다.
아… 어쩐지…… 뭔가 대단한 가방이다 했다…. 오다가 누가 메고 가는 거 보고 뚫어져라 보고 검색했더니만…. 알티어리가방 관악기가방
왔다 자이언트워터풀
이건 뭐고 이건 뭐지? 다른건가? 치과당 새둥지당
그래 말을 이쁘게 해야지……. 근데 그렇게 해서 내가 얻는 게 뭔가 싶을 때도 있어… 가끔은 상황 봐서 확 찔러버릴 때도 있어야지…
AA task는 과거 달력 검색이 안 된다. 내가 못하는건지도 모르지만; 달력 검색 가능하면서 스케줄 등록 가능하고 대기화면에 달력반투명으로 뜨게 하는 게 가능한 앱 없나요?
아……. 립글로스 어따뒀었지……
가로수길 맛집이 크라제버거라는 게 되게 슬프다. ps. 크라제버거는 역삼역이 맛있음
별로 예시가 친절해보이지 않음; 책 자체는 괜찮은 거 같지만… 가장 친절한 색연필 일러스트 me2book 이건뭐참쉽죠도아니고
이건 내꺼(그러나 연습은 하지 않음) 색연필화 마스터하기 me2book
이거다 행복한 그림 그리기 me2book
으… 잘 살펴보니 너무 얇다… 포기하고 그냥 이스트팩? 가방
기획+디자인/ 디자인+개발/개발
으 me2mobile me2photo
생겼다에 한표 결혼명가미투데ㅇ..........
눈온다
뭔가 표지가 대단하다 내가 왜 그랬을까 me2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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