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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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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참 불안하다. 18 hours ago
졸려 죽겠는데 왜 안자고 있는거지 나.. 12/02/07 23:18pm
오 컴퓨터 포맷 후 뭘 깔지 고민하다 웹 서핑으로 알게 된 페이지. 윈도우7, 윈도우XP 포맷후 필수 프로그램 59개를 한번에 설치해주는 웹서비스 Ninite 12/02/05 00: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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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목욕시키는데 필요한 구성요소는 짐승같은 힘, 인내력, 결단력, 그리고 고양이다.주로 마지막 요소를 손에 넣기가 제일 힘들다. - 스테판 베이커 12/01/30 16: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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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획기적인 발명품이!!+ㅁ+ 이건 미국에서 나온 방귀냄새를 방지해주는 패드라고 합니다!! 아무대서나 방귀를 뿡뿡껴도 아무도 모른다니!! 우와~ 만약!! 이 상품이 GS25에서 판매된다면??ㅎㅎ 미친님들은 구매하고 싶으신가여??+0+/ 전 완전 많이 살래여ㅎㅎㅎ 12/01/27 20:29pm
일하고 싶지 않아! 12/01/27 14:50pm
출근하기 싫어 발버둥쳐도 막상 출근하고 나면 일상에 완벽적응. 12/01/25 10:30am
[연애사전# 27. 돈] 몸무게와 마찬가지로 그에게 철저히 숨기는 진실 두 가지. 내가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와 얼마를 쓰는지. 하지만 그의 키처럼 내가 꼭 알아야 할 진실은 그가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와 나에게 몇 퍼센트를 쓰는지. 그리고 집에는 얼마를 갖다 주는지. 12/01/20 12:13pm
image2play, 사진 한장으로 동영상을 검색하는 기술 [링크] 12/01/20 10:00am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리 화 안내도 괜찮은 일 입니다. 조금 침착합시다. 12/01/19 11:42am
한겨울에 왜 이렇게 초파리가 많은가 12/01/17 23:04pm
하루에도 수십번씩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다. 하다못해 점심시간만이라도 사무실 바깥으로 벗어나고 싶다. 12/01/17 12:14pm
어제 초저녁부터 쉬었는데도 왜 졸리고 피곤하지, 날씨도 풀렸는데…난 더 동면하고 싶은가봐. 12/01/17 10:54am
안마의자를 볼때마다 무리해서라도 사고싶다는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없다 12/01/16 17:41pm
평범한게, 평범해지는게 너무 어렵다 12/01/13 21:18pm
긴 머리가 잘 어울리고 좋긴 하지만 머리 감기 전만 되면 머리 자르고 싶어짐…(지금 그 상태. 씻고 나가야 하는데 멍 때리는 중.) 일단 머리 감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샴푸도 2배로 들고… 게다가 머리 말리는 시간은 3배 이상…ㅡ_ㅡ 12/01/12 15: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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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흔한 건망증 12/01/12 11:10am
선 하나에도 센스가 있는 사람이 있다. 슥슥 그린 선만 봐도 '이 사람 그림 참 잘 그린다'싶은 스케치가 있고, 공들여서 그렸더라도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 작품이 있다. 센스있는 선을 그리는 사람은 색감선택도 탁월해~ 12/01/11 16:59pm
어디서 본적도 없고 연관도 없는 사람이 반말 찍찍하면서 다가오면 빡치는게 정상 12/01/11 02: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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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새로 알게 된, CJ에서 나온 '동그란 두부' : 도톰하게 잘라서 팬에 부쳐먹으면 만족스러운 맛! 간편하고 맛있다. 12/01/04 18: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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