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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08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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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보내리.

오후 10시 52분 (Seoul) 댓글 (2)
느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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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끔 니가 궁금해…

오후 8시 16분 (Seoul) 댓글 (3)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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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을 본다!! 어떤 반찬을 해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마늘쫑무침, 멸치볶음, 오징어채볶음, 시금치-콩나물무침은 내가 하면서도 질릴 정도로 자주 했으니 패스. 뭔가 새로우며 안 질리고 생각보다 오래 가는 반찬… 그런게 필요한데…

오후 5시 45분 (Seoul) 댓글 (8)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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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은 생각보다 쉽게 뽑혔고, 난 날파리들 때문에 배가 부르다.

오후 4시 45분 (Seoul) 댓글 (2)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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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부터 15분동안, 민방위 훈련이 있었다. 민방위 모자 쓰고 민방위 완장 차고 경광봉까지 들고서 도로를 점거한 채, 이걸 Me2Photo로 올릴까 말까 심히 고민을 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보니 어느덧 15분이 흘러 훈련이 끝났다. 참 즐거웠었다.

오후 3시 14분 (Seoul) 댓글 (5)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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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점심을 먹었다. 무려 삼겹살을… 벗뜨, 고기 굽느라 가버린 점심시간. 거기다 믿고 있었던 냉면마저도 한 개가 모자라게 나와 난 손가락을 빨아야 했다. 공짜 밥인데!!

오후 1시 16분 (Seoul) 댓글 (10)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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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밑반찬 보조 서비스를 위해,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나와 지지고 볶고 있다. 지나가는 길에 보니 참 맛나보이던데… 점심시간 30분 전부터 닭을 튀기는 심보가 얄밉다…

오전 11시 52분 (Seoul) 댓글 (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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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re somethin' wrong with me? tell me what should I do.

오전 12시 0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