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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l 2008
느낌
1
metoo

피타고라 스위치. 오랜만에 봐도 즐거웁다.

오후 4시 16분 (Seoul) . 댓글 (2)
느낌
2
metoo

내가 원하는 노래의 원하는 부분을 잘라 핸드폰 벨소리를 만드는 건 언제 해도 즐겁다. 예전처럼 누군가 만들어주길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내가 스스로 만드는 능동적인 자세로의 변화이기 때문인걸까. 내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무언가가 어딘가에 있을테니, 찾아보자.

오후 1시 15분 (Seoul) . 댓글 (8)
느낌
2
metoo

간만에 네이트온을 들어갔다. 처음으로 [교주]그녀씨와 대화를 했다. Ludens군도 끌어들였다. 오른손을 못 쓰는게 너무 답답해서 '괜찮을거야' 라고 되뇌이며 감겨있는 반깁스마저 풀어버리고 수다의 향연에 빠져들었다. 메신저에서 깔깔 웃으며 얘기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오전 1시 53분 (Seoul) ' ' , ,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