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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를 통해 김말이님, FromLine님, zell-o님, 에규데라즈님, TayCleed님, 맘은소년님, SunQ님, 스피넬님, Hello님, Xeccen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미 미친이셨지만 조금 서먹했던 분들과도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좋네요.
오후 11시 55분
(Seoul)
아직 시도 해 보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한 번 함께 게임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미친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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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을 빼며 물어봤습니다. “오른손을 빨리 원상태로 회복시키려면 어떤 게 좋습니까? 지금 주먹이 안 쥐어지는데요.” 실밥을 빼던 응급실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손을 오래 안 써서 관절이 굳은 거거든요.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주세요. 채팅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후 6시 29분
(Seoul)
오른손 재활 치료를 도와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마피아온라인 "마피아에빠진미친분들 /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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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풀었습니다 얏호!! 내일 아침부터는 드디어 양손을 쓰면서 샤워를 할 수 있군요!! 추먹이 쥐어지지 않지만 물리치료를 받으면 되겠지요!!
오후 2시 40분
(Seoul)
마피아 할 때 써먹을 핑계가 사라진 건 조금 아쉽네요 응헝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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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은 마피아 얘기만 하게 되는구나… 하기사 오른손을 거의 못 쓰는데 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고, 많은 미친분들 만나서 (서로 음해하고 의심하며) 수다 떠는 재미도 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녁 때 약속이 없으니, 식미투 주미투 등의 포스팅을 할 수가 있나!
오전 2시 14분
(Seoul)
내일, 아니 오늘 잘하면 실밥 풀으니 쫌만 참자... 어제오늘 뵌 많은 분들, 즐거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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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48분 현재, 마피아온라인 '미친리방' 에 계신 8분. 사막여우님, 맘은소년님, TayCleed님, 신자님, neighbor님, 초미년님, 권바다양, 그리고 저.
오전 12시 52분
(Seoul)
비번은 1234입니다. 10명 한정 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