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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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과 룰루랄라 장을 봤습니다. 마냥 즐겁게 마트를 누비며 살 것을 고르고 반찬 할 것을 정해서 사왔는데, 왜인지 모르게 전 김밥을 말았네요. 재료가 남아서 볶음밥도 했습니다. 내일 도시락은 완성이 되었지만, 아직도 왜 제가 김밥을 말았는지는 좀 미스터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0분 (Gyeonggi) by 란테곰 . .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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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4시 14분 (Gyeonggi) by 란테곰 .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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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누구냐 넌!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시 17분 (Gyeonggi) by 란테곰 .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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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요즘 아침 날씨가 정말 너무나 좋네요.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8시 51분 (Gyeonggi) by 란테곰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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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3 - #11_아이처럼.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9시 37분 (Gyeonggi) by 란테곰 ,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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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귀찮음을 무릅쓰고 도시락을 싸들고 다닌 보람을 찾았습니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23분 (Gyeonggi) by 란테곰 . .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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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is all away. I've given up.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 (Gyeonggi) by 란테곰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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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모두 잘 지내셨죠?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8시 43분 (Gyeonggi) by 란테곰 .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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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Second Wave를 헤치고 달려온 시간이 이렇네요. 이놈의 우편 작업은 해도 해도 끝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이런 와중에 후불 도장을 쓰지 말고 재고로 남은 우표를 붙여서 소모하라는 '말은 쉬운' 지시가 내려오니 눈 앞이 캄캄해지는 하루였어요.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5시 33분 (Gyeonggi) by 란테곰 + + .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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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님, 쯔욧!님, kkung님, 내피부고탄력님, 헤더님, Dark거북님, 코코리짱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4분 (Gyeonggi) by 란테곰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