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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과 룰루랄라 장을 봤습니다. 마냥 즐겁게 마트를 누비며 살 것을 고르고 반찬 할 것을 정해서 사왔는데, 왜인지 모르게 전 김밥을 말았네요. 재료가 남아서 볶음밥도 했습니다. 내일 도시락은 완성이 되었지만, 아직도 왜 제가 김밥을 말았는지는 좀 미스터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0분 (Gyeonggi)
by 란테곰
Mr.넋이 아직 출타중이신가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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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귀찮음을 무릅쓰고 도시락을 싸들고 다닌 보람을 찾았습니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23분 (Gyeonggi)
by 란테곰
9월 단독 1위는 8만원. 동률 2위는 7만 2천원. 하지만 난 4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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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Second Wave를 헤치고 달려온 시간이 이렇네요. 이놈의 우편 작업은 해도 해도 끝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이런 와중에 후불 도장을 쓰지 말고 재고로 남은 우표를 붙여서 소모하라는 '말은 쉬운' 지시가 내려오니 눈 앞이 캄캄해지는 하루였어요.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5시 33분 (Gyeonggi)
by 란테곰
동민의 날 초대장 500여통 + 기초 생활 수급자 무료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안내 통지서 200여통 + 민방위 훈련 통지서 300여통. 이걸 3명이서 민원대 업무 보고 외근 나가가며 하루 안에 마감까지 해 놓은걸로는 모자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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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님, 쯔욧!님, kkung님, 내피부고탄력님, 헤더님, Dark거북님, 코코리짱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4분 (Gyeonggi)
by 란테곰
미친인연 20080918-20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