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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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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9, 2007 다음날
19
May 2007
친구 생일이라 신천간다. 내일은 아무 생각없이 집에서 쉴 수 있기를. PM 06:42
고마워요 아름다운 세상 속에 살게 해줘서, 빛을 잃은 가난한 나의 영혼에 별이되어 내려온 그대. 미안해요 영원토록 간직하지 못할 것 같아서 왠지 그댈 그리워하면 할수록 외로움만 쌓여가는게 너무 아파서. PM 06:19
흐먀ㅣ쵸재깅 을 칠 때마다 처로가 생각난다. PM 06:09
프리버즈와 메신저로 놀다보면 미친듯이 웃다가 모니터에 침 대량 튄다. AM 03:50
간만에 노래방에 가서 이적 3집 '다행이다'를 불러봤습니다. 듣기에만 좋은게 아니라 부르면서도 형용할 수 없는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AM 03:44
지난 목요일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에 저 나온 것, 사진과 동영상 편집해서 블로그에 포스팅 했습니다.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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