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 2007 다음날
1
Jun 2007
집에 가고 싶다 AM 09:59
부모님께 버럭 화내고 5초만에 사과하는 버릇은 잘안고쳐진다. 잘해드려야지. AM 02:19
침대에 누워 어제 저지른 실수가 몇개인지 체크해봤다. 34개였다. AM 02:13
샤워하고 나니 말끔해졌다. M.P. 를 모두 회복했으니 맘편히 자러간다. AM 01:44
아직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속에서 썩은내를 풍기며 내 숙면을 방해할 그 무엇 하나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깨어있기로 했다. AM 01:17
퇴근길엔 참치죽으로 내 기억속에 깊게 각인moonset님과 45분간 통화를 했다. 통화도중 많이 웃었는데 통화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AM 01:11
홈피에 장문의 글을 쓸까 했다가. 기분탓인데 이러면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 프리버즈hey님이 자라고 했던 게 문득 생각나더니 갑자기 피곤해졌다. 자야지.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AM 01:06
억압된 정서를 외부로 순환시키기 위해 방어기제 없이 글을 남기다보니 10개가 넘었다. 홈피나 다녀와야지. AM 01:01
매쉬업이든 리믹스든 View나 인터페이스 재구성하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정서에 맞아야 퍼포먼스가 좋아져서 시간도 절약된다. AM 12:55
극기훈련을 거듭하던 5월이 끝나고, 2007년 상반기가 30일밖에 남지 않았다. 7월 1일에 후회하지 않으리랏다. AM 12:47
알랭 드 보통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보다가 150자로 퇴고가 불가능한 것을 찾아 홈피에 포스팅 했다. AM 12:42
내 지금 상태는. 전혀 애자일 하지 않다 -_- AM 12:24
어렸을때는 주위 사람 모두를 좋아했었는데, 13살부터 신뢰의 붕괴를 만끽하며 그 후로는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랑하게 되었다. 병적인 증세다. 내 서비스 개발에 대한 열정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여 쌓인 불만을 해소하는 것만 같다. AM 12:19
'문제를 말하면 진짜로 문제가 생겨.' 문제가 언어에서 생겨날 수 있듯이, 사랑도 언어에 의해서 파괴될 수 있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p122] AM 12:12
우리 둘 다 사랑한다고 말할 수는 있었다. 그러나 이 사랑은 우리 각자의 내부에서 완전히 다른 것을 의미할 수도 있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p124] AM 12:09

Follow RSS rath is sharing 8,337 stories with 485 people since August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