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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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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여기는 최네부대찌게전문점. 주문한지 25분이 지났지만 반찬도 안나왔다 -_- PM 01:31
느긋한 걸음으로 커피마시러 탕비실로 향하던 중, 曰 '널럴함 1인치도 없을 정도로 바쁘다면서요 -_-' 발코니에 도착하여 담배를 태우던 중 급등장한 영록 曰 '오전에 미투만 했지 -_-?' PM 12:15
이 사회는 요구를 잔뜩 늘여놓는 바람에 적절한 자존심을 얻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AM 09:23
분당선 왜케 춥지 ㄷㄷㄷ AM 09:16
널럴함이라곤 1인치도 없을 목요일이 시작됐다. AM 08:36
자자 AM 01:59
아.. 취한다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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