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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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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jjangga님의 요청으로 찍은 마릴린맨슨 티셔츠 착용샷 PM 11:58
어제 태우님이 건반치며 노래부르는 것 보고 너무 멋졌다. 그래서 이 포스트를 인정하고 metoo 눌렀다. PM 11:51
이번역은 잠실, 송파구청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please watch your step PM 10:07
맨슨 신보샀다. 초도 한정 증정 고급 티셔츠까지 딸려왔네! PM 10:04
창의성의 심리학 - 내 모자 밑에 숨어 있는 50페이지만 읽고 후기 아닌 후기썼습니다. 제 홈피 덧글시스템에 장애가 생겼으니 댓글은 여기다 달아주세요 ㅋㅋ PM 09:02
Skid Row 베스트 앨범 Youth gone wild 들으며 열혈 키보드질 시작. 슥 PM 07:07
창의적인 운동같은거 없을까? 몸을위해 투자해야되는데 뜀뛰기는 너무 지겹기만해 PM 06:00
me2photo 글 삭제, 띄어쓰기가 잘 안된다. 하지만 밀린 사이버강의, 내일부터 기말고사, RoR 트레이닝도 해야하고 찜질방도 가고 싶고 me2photo에 댓글알람 기능도 넣고 싶고.. 아 노래방가서 욕심쟁이나 불러야 대는건가 ㄱ- PM 04:50
어제 JSM 에서 노래 부르신 분들 긴장하세요. 제 작티에 담았습니다. kkung님 - 달팽이, 한날님 - 고해, Kristin님 - 일탈, 비류연님 - 마리아, Ambush님 - 낭만고양이, 이름만히어로님 - 은인, 만박님 - 행복한 나를. PM 03:36
마감기한 중독자인 나. 인위적으로 마감기한을 만드는 수단 중 하나를 공개한다. 60초내에 끝낼 수 있는 일에 대해, 숨을 크게- 들이 쉬고 숨을 참는다. 그리고 일 끝날때까지 숨쉬지 않는다 -_- PM 03:27
어제 지갑에 천원짜리 한 장도 없었는데, 난 집에 어떻게 온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PM 01:51
일어나보니 옷 풀세트가 침대 옆에 널부러져있고, 전화기는 서랍속에 있었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제 받은 사은품들 빼놓지 않고 다 챙겨왔다. 훗 PM 01:18
미투백일잔치 정말 즐거웠습니다. 노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건지 몰랐어요. 전 2시 50분 이후부터 기억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_-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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