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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미투백일잔치 오후 6시경 뒤늦게 소개하시는 분들 동영상입니다. 시간순서대로 태우님, 이지님, 비류연님, 이고르님 PM 11:19
뒤늦게 올리는 미투백일잔치 사진 입니다. PM 11:10
이제 편안히 잠들 수 있겠네요. PM 10:41
자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을 몰아치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터인데.. PM 09:36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어리버리 그냥 받고, 통화하고 난 뒤 그 친구가 누군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IE가 잘못된 연산 수행한걸 왜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래 ㅠ_ㅠ PM 09:22
널부러져있던 TODO 목록을 다 해치우고, 기분째즈가 선물해준 책인 '상처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따뜻한 카운슬링'을 들고 침실로 이동. AM 04:43
난 파티 문화를 대단히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지난 토요일이 되기전까지는. AM 03:49
제닉스님 따라 저도 싸이주소 공개합니다. 모두 일촌맺고 같이 놀아요! AM 03:29
미투백일잔치 후 느낀 것 중 하나. 그 사람의 글이나 댓글을 읽을때 목소리를 매핑하여 읽으면 더욱 의미가 정확해진다. AM 02:50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파킨슨병을 40% 줄이고, 알츠하이머는 20% 줄일 수 있다고 여러 연구에서 밝히고 있다. 아직 분명하지는 않지만, 카페인이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인 듯 싶다. [내몸사용설명서, p101] AM 02:15
성기 자극 성인용품을 만드는 회사들의 장담과는 달리 성욕을 순간적으로 증대시키는 마법 같은 방법은 없다. 상대방의 성욕을 증가시키는 데에는 실험과 믿음, 원활한 의사 소통이 필요하고, 더러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할 때도 있다. [내몸사용설명서, p234] AM 02:08
미투데이라는 공간과 사람들이 너무 좋다. 그래서 난 지금 이지경이 됐다.. AM 01:16
수학으로 보는 세상. 수학은 마음을 경영하는 학문이랍니다. 다시 정석과 친해져볼까..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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