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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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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7 다음날
16
Jun 2007
미백후도 못가고, 마이크랑 캠없어서 Skype 만담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와.. 진짜 서럽다 ㅠㅠ PM 11:15
미백후 모임이 있는 오늘, 댓글 달다보면 항상 내 댓글 아래나 위에 Ssoya★님이 있다 -_-; PM 09:59
오늘날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편견에 사로잡혀 색안경을 끼고 서로를 대한다. [유혹의 기술] PM 09:20
삶은 하나의 욕망을 또 다른 욕망으로, 하나의 불안을 또 다른 불안으로 바꿔가는 과정이다. [불안] PM 08:55
시험 하나 끝. 앞으로 2개. 나머지 하나는 오늘밤 10시. 찜질방 가고픈데 시간 열라 애매하네. PM 07:35
미투백일잔치날 현장중계가 있음에도 소외감 느끼는 사람들, 솔직히 잘 공감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오늘. 시험보느라 미백후번개에 갈 수 없다. 아.. 이 밀려드는 소외감 ㄱ- PM 07:01
흑마법 쓸까 백마법 쓸까. 그냥 시험이나 봐야지 (19시, 22시, 23시 셤본다) PM 06:53
하루에 2시간만이라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시간을 봉인해둬야겠다. 자꾸 나락으로 빠져드는 기분. PM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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