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1, 2007 다음날
21
Jun 2007
예전 여자친구가 가끔 하던 말.. '날 정말 비참하게 만드는구나' 그에 대한 나의 대답 '사람 중에는 니가 제일 좋아' 다시 그녀의 대답 '그건 알아' PM 11:58
첫회사 그만둘 때 사장님이 하신 말, '욕심도 많다 참' PM 11:53
중 2때 담임선생님이 한 말, '해맑은 미소 오랫동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PM 11:52
제작년, 불만이나 개선사항을 매번 까칠하게 털어놓자 소장님이 하신 말,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여과없이 그대로 해주는 게 너무 고마워요' PM 11:49
작년 어느날, 친구와 술을 먹다 내가 '나 너무 까칠해진거 같애. 잔인해졌다고 해야하나..' 하니까 친구가 한 말 '너 초등학교 3학년때도 그랬어' PM 11:47
20년된 친구가 2달전에 한 말. '넌 정말 알 수가 없단 말야' PM 11:44
작년에 있던 회사 사장님이 내게 해준 말. 스스로 채운 족쇄가 너무 튼튼하다고.. PM 11:35
잠시후 11시 20분 부터 약 7시간 급 수면합니다. PM 11:17
여기는 지하철. 양옆에 앉은 소녀들, 서로 눈치보며 NDSL 마리오하고있다. PM 09:26
쓸말이 없다 졸리다 PM 09:21
왜 이렇게 피곤하지 PM 08:45
웹앱스콘, 워크샵만 듣고 컨퍼런스는 오프닝만 들어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 게 딱 2개다. Erlang, seaside. 그 외.. 계단에서 엎어진 것. 몇년만에 대권군 본 것. 퍼키님과의 데이트. 풍선도블루님 마지막으로 애란강님의 스파게티. PM 06:52
오랜만에 만난 분들 너무 반가웠어요. 막 고등학교 동창 만난 기분이랄까.. 그리고 미투에서만 알고 만나뵌적 없던 분들. 사진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원래 알고지내던 사람 분위기가 났었어요. 피곤해서 4시쯤 회사로 돌아왔지만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PM 05:48
회사가려다 웹앱스콘까페에 들려 열혈수다중입니다 잇힝 PM 02:07

Follow RSS rath is sharing 8,337 stories with 485 people since August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