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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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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3, 2007 다음날
23
Jun 2007
침대 위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최근 구입한 책들 보면서 좋은 문장들 타자봇에 대량 퍼부으러 갑니다. PM 08:00
겨우 식혜 두통 먹었을뿐인데 배가 산만해졌다 ;▽; PM 06:43
윤영님이 소개해준 전쟁의기술 구입. 이제 행복한 찜질방으로 고고싱! PM 04:11
아래글과 관련하여. 어렸을때부터 RRY로 프로그래밍을 익혔다. 그래서 익히지 않은 것은 쌩판 모를지언정, RRY가 끝난 것들은 다 쉽다. 종종 상대방에게 정말 쉬운 말로 쉽게 가르켜주며 '이거 정말 쉬운거야' 식으로 가르켜줬고, 그들은 자신감을 잃거나 자만심을 얻었다. PM 03:13
그까짓 게 뭐 별건가 하는 태도를 계속 보이면 상대는 자신감을 잃고 점점 무능한 사람으로 변해버린다. P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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