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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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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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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소주 4잔으로 긴장도 풀었으니 이제 자야겠습니다. 살살 취하는 게 기분도 므흣하고 좋네요 헤헤 PM 10:59
오랜만에 비류연과 11분 통화. 주제는 생수기, 중국, KTX, 체력, 번개 등등 PM 07:51
이번엔 김동률, 이소은의 '기적'을 부르다. 서울서 녹음한 원본을 창원에서 열심히 믹싱한 순수에게 박수를. 이제 엄마 집에 올 시간됐으니 노래 그만 부르고 슬슬 찜질방 가야지 -_- PM 04:05
지난 미투백일잔치를 앞두고 소심하게 노래방가서 녹음해봤던 다행이다. PM 03:52
바보클럽. 부시삽 비슬님의 포스트에 이어, 결성 1시간만에 가입자수 10명 돌파 두둥 두둥. 마이태그에 바보클럽을 넣어보세요! 조건: 어리버리, 길치, 음주는 별로, 실수투성, 길가다가 엎어지거나 자빠진 적 있어야함. 등등 -_- PM 03:19
이정석, 조갑경이 부른 '사랑의 대화' 를 rath, 순수, 메트로놈군이 불러봤습니다.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 이렇게 된다니까 -_-.. PM 02:27
바보들만 가입할 수 있는 '바보클럽' 에 오세요. 똑똑하면 바로 아웃입니다. 현재 멤버는 “http://me2day.net/rath PM 02:03
피부관리를 위해 비류연이 사준 생수통으로 하루종일 물 퍼마시며, 같은 자세 유지하며 미투질 하는 중. 방에서 나가는 일이라곤 화장실 밖에 없다 -_- PM 01:54
남들에게 표현하기 어렵다면 글로 감정을 토해내는 것도 효과적이다. 종이나 컴퓨터 등 어디에라도 상관없다. 몇 번이고 글로 옮기다 보면 자신을 괴롭히는 상처가 사실은 대수롭지 않은 것임을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다. [상처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따뜻한 카운슬링 p126] AM 11:31
회복된 미래의 자신을 위해 7월 14일 해리포터, 7월 17일 다이하드 4 예매해놨다. 캡숑 좋은 자리로! 우후후 AM 11:05
주말을 기해 12시간 * 2 수면과 찜질방 치료로 보조배터리 40%를 회복했습니다. 벌려놓은 일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한 준비는 계속됩니다. 보글보글 AM 10:18
오늘은 kenu님의 생일입니다! 모두 축하해주세요!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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