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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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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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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회사에 Wii 기증하기로 했다. 으흐흐 PM 11:32
스프링노트에 쉽게 글쓰는 파폭 익스텐션 만들어야겠다! PM 11:26
돈을 위해 일하는 자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PM 10:14
다이어트, 뇌가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는것을 이용하여 생각을 많이하면 효과가..? PM 09:21
내 구차한 변명, 국어엔 시맨틱하지 못하게 더렵혀진 단어들이 너무 많아요 PM 09:19
겸손의 말로, 당신은 겸손이 필요할 정도로 잘난 사람이 아닙니다. 표현하세요! PM 09:12
소심한 자들을 위해 총대를 메는 것 PM 09:10
질투의 말로, 상대방을 천재라고 치부해 버리거나 운좋은 사람이라고 불러라 PM 09:03
손실정지의 법칙, 10초간 생각해도 답안나오면 생각을 미루고 무의식에게 위임하라 PM 08:59
[바보클럽] 예비군훈련장에서 어리버리하다가 우의 집까지 가져왔다;; PM 08:55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조용히 사라지는 생각들이 아쉬워서 미투데이에 바로바로 글만 씁니다. 제 미투는 '친구들은' 페이지를 통해 보시는 것보다 daily rss로 등록하여 보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꼭 묻고 싶은 게 있다면 오픈아이디 귓말를 이용해주세요 PM 08:16
어떤 사람이 이해못할 행동을 했고 그것을 본 사람이 '쟤 뭐야' 등의 생각 또는 말을 했다면, 그건 전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 잘못이다. 성장을 덜 했거나 성향이 다르거나.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단순한 사실도 모르는 바보다. PM 08:07
하지만 난 너무 두려워. 죽음처럼 깊이 잠들면, 까만 까마귀 높이서 멤돌다 내 눈을 먹고 ㄲ ㅑ ㅇ ㅏ 웃는다 했어. PM 08:04
그릇된 기대는 실망만을 낳을 뿐이지. PM 07:50
요새는 조금만 피곤해도 눈이 건조해진다. 가만히 눈을 뜨고 있지 못할 정도로. 그래서 죄없는 생각들, 껀수 잡아서 살짝 눈물 흘리는 일이 잦아졌다. 효과 만점 -_- PM 07:38
지난 25일 Simon Willison 이 Google TechTalks 에서 The Implications of OpenID 주제로 발표한 동영상, 슬라이드쉐어는 여기 PM 07:30
이 글초이님 댓글에 댓글 달다가 '패닉 1집 - 다시 처음부터 다시' 들었는데, 이 노래 언제 들어도 참 통쾌하다! 가사가 아주 그냥~ PM 06:14
요새는 화장실 갈 틈도 없이 바빠서 미투에 글 올리기만 하고, 친구들은 페이지도 거의 안본다. 내가 쓴 글의 댓글 열어보는 것도 일이다. 가장 쉬운건 SMS로 한글 40자 쓰기. PM 05:15
해봤습니다. 야비군 훈련이 넘 지겨워서 -,.- 훈련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즐기는 미투 한 줄의 여유 ㅋㅋ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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