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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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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7 다음날
29
Jul 2007
아.. 배고파 PM 09:54
오후 낮잠 중에 꾼 꿈 얘기. 침실에 모기가 수십 보이길래, '이놈들 다 없애주겠어' 하고 애프킬라를 1분정도 연사해서 모두를 패닉에 빠트린 후 문을 닫고 나왔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애프킬라는 멈추지 않았고 당황하던 찰나 친구의 전화를 받았고 난 바로 잠이 깼다. PM 07:34
너는 고된 인생을 살지도 모르겠다. 상처받아 좌절하는 일도 있겠지.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춤추는 거야. [가네시로 가즈키의 레벌루션 No.3] PM 07:25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 제일 편안하다. 수감된다면 일부러 사고쳐서 독방 갈 놈이다. PM 06:54
한치 앞은 알 수 없지만 백치 앞은 알 수 있다. PM 04:15
졸려 PM 01:55
장난기, 예민, 일중독, 대인기피, 역마살, 생각, 시니컬 PM 01:52
기나님과 비지님 옆에서 국제전화로 연애질중!!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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